경북 영천 보라색 유채꽃의 유혹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바람 끝에 묻어나는 온기가 완연한 5월 6일
영천 금호강변은 우리가 알던 노란 유채꽃 대신
몽환적인 보라빛으로 물들어 있다.
노란 유채가 주는 산뜻함과는 또 다른
신비롭고 고혹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이다.
흔치 않은 보랏빛 길을 걸으며
신비로운 봄의 끝자락을 만끽해 본다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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