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방명록

  • 가을비 우산 2022.07.31 17:33 신고

    예쁜 보라님 안녕하세요?
   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?
    송다 등 태풍 영향 탓인지 날씨가 고르지 못하고 습도가 무척 높습니다.
    정치(정부)는 뿌리 없는 나무처럼 흔들거리고 방역은 태만해진 시민의식 탓일까요
    코로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휴가철이면서도 모든 행동거지가
    불안하고 조심스럽네요. 손녀들도 보고 싶은데....
    함께함이 늘 고마우신 불방 벗님들, 언제나 님들께 가화만사성
    삶에의 평화와 여유를 기원드립니다.
    행복한 웃음이 있는 칠월의 마지막 주말과 팔월의 신나는 휴가가 되십시오
    -가을비 우산 드림-

  • 진주 무명초 2022.07.30 18:01 신고

    존경하는 예쁜 보라님 *(*
    작가님 답게 멋진 작품들과
    블로그도 정말, 멋지게 꾸며 두셨 습니다.
    무명초가 두루, 두루, 구경 하고 갑니다 *(*

  • 가을비 우산 2022.07.26 16:46 신고

    예쁜 보라님 안녕하세요? 너무 반갑습니다.
    불편한 엉덩이 들썩여가면서 다시 문안 인사 들렸습니다.
    투병 끝에 블방 들렸더니 티 스토리 전환으로 밤길 가듯
    블방 마실을 무척이나 헤매었더니 닉네임도 바꿔야 했고 확 짜증이 나더군요.
    그래도 옛정이 그리워 잠시 팽개쳤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 봅니다.
    언젠가는 다시 익숙해지겠지요.... 그렇듯 낯익은 오랜 닉네임 분들을
    모두 다시 뵈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오늘은 중복, 건강 보양식
    많이 챙겨 드시고 올 여름 무더위도 잘 견뎌내시기를 바람 드립니다.
    잠시 들렸다 갑니다.
    -가을비 우산 드림-

  • dada 2022.07.23 22:41

    이기
    무슨. 일이고~

    졸지에
    이산가족이 되버린

    이상한 다음의 행보
    그나마 숨구멍이 여기~

    *

    + 우물속에 달이ᆢ+

    (영 정중월)

    산승탐월색
    병급병일중
    도사방응각
    변경월역공

    스님이 달🌛 빛을 탐내어
    병속에 물과 함께 길었다네
    절에 돌아와 비로소 깨달았네
    병 기울면 달도 따라 빈다는걸

    ㅡ 이규보(고려 문신, 백운거사) ㅡ

    🌛 백운거사 : 구름처럼 자유로운 삶을 구름에 빗대어 지은 호로 새로움과 개성을 추구하는 문학관을 잘 보여주고 있다.

  • 이름 2022.07.10 18:13

    계속되는 폭염 속에
   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?
    폭우도 예상되기는 하지만 더위는 더욱 기승을 부릴 것 같습니다,
    건강하시고
    평안한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가세요